2025. 11. 26. 23:03
2019년 음성군에서 촬영됨.
1. 뼈가 95%인 쓰레기 족발

▲ 당시 가격 1만 이나 했지만, 뼈가 95%인 쓰레기들을 모아 담아놓고 파는 거였다.
구매후 뒤통수 얼얼한 경험.
2. 가격을 위장한 족발

▲ 1만 인 것처럼 진열해 놓았지만 실제 구매해보니 1.8만 이었음...
뼈는 한 1/4 쯤 차지했었나?
이래서 사람들이 못사는 동네 살기 싫어하는 듯.
이런 사기가 평범하다.
* 음성군 상황 부가설명
음식점이 아예 중국어 간판으로 된 집이 여럿 있음. 외국인들이 많음(동남아 계열).
다리밑에 쓰레기봉투(종량제 아닌 그냥 봉투) 무단 투기되어 있는데 며칠동안 치워지지 않아 내가 제보하여 치움.
LS아파트에 거주해봄. 건물은 쓰레기같이 지어놓아 층간소음 자비없음. 개소음도 매일 난다 = 개념없고 사람같지 않은 것들 찾기는 매우 쉽다.
주변에서 자꾸 뭘 태우는지 탄냄새가 밤마다 날아온다. 어디서 뭘 태우는지는 결국 못찾았음.
음식점들은 몇군데 가봤으나 친절함을 느끼지 못했다. 2번 방문한 곳조차 그러길래 끊음.
편의점 같은 있을건 있으나, 물가는 싸지 않음.
GS편의점은 친절하였는데 다음날 폐점되어 있음... 헬스장에선 웬 개를 갖다놨는데 헬스장 내에서 짖어댐. 개인적으로 개소음 장기간 피해자라 개를 매우 싫어하게 되어 헬스장도 끊음.
떡집은 개당 2000~ 부터 시작하여 쌌음.
종합적으로 환경이 좋지 않다고 생각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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