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스레기 업체 한성시스코에 대해 기록함.
보일러 분배기 조절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이다.
- 문제점1 : 전화를 더럽게 안받는다. 관련 업체를 통해서 해도 안받음.
- 문제점2 : 제품이 쓰레기인데 더럽게 비싸다. A/S 기간 고작 1년임...
* 벽에붙은 패널 제품명 : HVC-30M5F (계속 빨간불 깜박임)
* 분배기의 밸브에 달린 밸브자동조절기 4개 제품명 : HAR-M312 (쓰레기)

이따구로 생김. 검색하니 이런 스레기 조걸기 하나에 6~7만원 정도라고.
딱 3년? 만에 고장남. 발견을 올해에 해서 그렇지, 작년에 고장났을 수도 있음. 그럼 2년만에 고장난 것.
원래 난방이 되는 방만 열리는 구조이다. 참고로 3번째 조절기(거실)은 원래 과열방지를 위해 항상 켜져있다고 함.
■ 증상
- 거실 난방은 하루종일 돌아가는데 온도가 올라가지 않음 : 3번째 조절기가 열리지 않고 계속 닫혀있는 증상.
- 3번째 밸브자동조절기가 닫힌 상태로 있음. 원래 난방되는 방에 저게 자동으로 열려야 된다.
웃긴건, 레버는 한쪽 방향으로만 돈다 (오른쪽까지 열렸다가, 닫힐 때도 오른쪽으로 돌아서 원상복귀 됨). 근데 꺼질 땐 정상인데 열리질 않는것이다.
=> 소프트웨어 문제로 생각됨. 제품개발시 S/W 담당자 새끼가 일 개 대충한듯. 쓰레기 S/W가 탑재되어 있는 제품이다.
다행히 대체 업체는 다른곳들도 있었다. 보일러 업체도 이런 조절기를 만드는 듯.
(참고용) 3번째 조절기를 수동으로 열어 놔도, 다른 방만 작동될때는 자동으로 '꺼짐' 으로 복귀되어 버림.

* 공사 한 놈은 (업체 : 서한건설) , 저걸 뺄수도 없게 아랫쪽 공간도 안 만들어놓고 딱 붙여 놨다.
결국 위쪽으로 옮겨 설치. 드릴로 합판 뚫고 생GR 함.
* (그림의 노란 원) 한성시스코 패널과 조절기를 연결하는 표시한 연결선은, 정말 더럽게 안빠진다. (결국 빼는데 실패)
저걸 빼야 '꺼짐'으로 복귀가 안되는데...
(검색으로 나온 고마우신 분들이, 저걸 빼야 수동으로 된다는 점 등 글로 남겨 주셔서 지식을 얻음)
=> 결국 수동으로 매일 체크해야 하게 됨.
업체에서 전화를 잘 받지 않으므로, 기사가 올 때까지 버텨야 하는데, 난방을 안 할 순 없으니,
■ 같은 문제를 겪는 분들을 위한 임시 해결 방법 (수동)
1. 저 패널의 코드를 뽑아 버린다. (패널과 밸브자동조절기의 연결선만 잘 빠졌어도 이렇게 안 해도 되겠으나)
2. 조절기는 모든 방 것을 수동으로 열어 둔다.
=> 이렇게 하면, 아무 방이나 보일러가 돌 때, 모든 방에 난방이 되게 된다.
인터넷에서도 "그냥 집 전체 난방 해라" 라는 영상도 있으므로, 난방비 차이는 별로 안날 것으로 추정됨.
3. (참고용) 검색하면 인터넷 접수 방법도 나옴. 근데 본인도 인터넷 접수 했으나, 겨울에 바뻐서 그런지 연락 없음.
■ 빡치는 점 : A/S가 고작 1년 이라는 점
: 일부러 부품에 중국산 써서 1년만 버티게 만들면 업체만 이득을 보는 구조이다.
보일러 수명 10~15년 잡지 않나? 그동안 저따구 제품 4개에 30만씩 하는걸, 5~15번씩 교체하라는 말인가? 정말 미친 소리다.
만약 내가 집주인이라면 다 뽑아버리고 수동으로 쓰고 말겠다 :바로 위에서 언급했듯, 모든 방 밸브를 열어두고 쓰면 된다.
■ (추가기록) 하루만에 저번달 20% 가스 소모

분배기조절기 고장 탓으로 새해 1/1 하루만에, 저번달 사용량의 20%의 가스가 소모되었다.
본인이 춥게 살아서 그나마 돈은 크게 안나갔을 듯 하지만..
■ (추가기록) 벽 조절기 패널도 인터페이스 이해불가

한성시스코의 보일러 온도조절기인데, 이것도 인터페이스가 개병신이다.
(보일러는 경동 = 성능 별로인데 커넥션이 있는지 납품은 잘 되는 듯한 업체)
온수 온도를 조절하려면 '모드' 버튼을 『먼저 1번 눌러 켠다 -> 3초 씩이나 누르고 있어야 함 -> 한번 더 누르면 온수 모드로』. 매번 조정할때마다 짜증만 난다.
터치방식 특성상 눌렀는데 안 눌리는 경우도 발생하여 짜증난다. 본인은 그냥 고전 아날로그 스위치가 취향이다.
귀뚜라미 보일러 쓸땐 온수 온도조절 매우 쉬웠음.
경동도 이딴 조절기 없이 쓴다면 온수조절 기능이 있는 걸로 안다.
■ (추가기록) 서한건설
- 업력 50년 이상이라고 광고하지만...각 부분 공사시 매뉴얼조차 없는 듯. 좋지 않다. 나중에 세부기록 예정.
- 임대(전세) 라서 집주인이 서한건설 임에도, A/S센터 직원은 위의 분배기 문제를 입주자 책임으로 돌리더라. 결국 본사에 전화하여 진행중. 아직 해결 안됨.
- (힌트) 인터넷 검색을 하면, 최고층에서 옆집과 구구단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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